Julian's Cafe의 메뉴는 이렇습니다.


Julian's Time
주인장의 넋두리입니다. 차나 커피를 한 손에 들고, 주인의 넋두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.

Julian's Coffee
주인장이 삶을 살아가면서,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을 적었습니다.

Julian's Tea
주인장이 읽은 책, 본 영화, 산 물건들, 사고 싶은 물건들을 적어놓았습니다. 혹은 주인장이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약간의 정보도.

Julian's Avenue
주인장이 바라본 세상의 시선입니다.

이 카테고리는 2010년 8월 7일부터 적용됩니다. 그 이전의 글들이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다 해도, 그냥 그런가보다 해주세요. 이젠...지난 시절이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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